21일차

 

손을 뻗으면 천장이 닿는지라 패러글라이딩 미니게임 할때 바른 자세가 안나와서
도저히 진행이 안돼 포기. 집을 옮겨야 완전한 링피트를 즐길수 있을듯.

짐볼할매 & 짐볼 헬창드래고 원트라이에 쓰러트리고 월드 10 클리어.
아쉬워서 서브퀘스트 몇 개 더 하고 시마이

 

 

22일차

운동 마니 했다고 이것저것 칭찬해줘서 괜히 뿌듯하도다
석양이 이뻐서 스샷 한방 찍고 시마이. 올해 마무리는 링피트와 함께~

 


23일차

야밤에 링피트하면서 엉덩이를 흔드니 뭔가 변스러운 기분이...

 

릴렉스 운동하면 항상 운동상식 같은거 하나씩 알려주는데,
'머슬메모리'라는 용어 소개와 함께 '근육은 한번 입었던 은혜는 잊지 않는다'라는

멋진 말이 나옴. 고개를 한번 끄덕이고 시마이.

 

 

24일차

월드11 보스전에서 각잡고 빡겜해서 클리어.
12월드는 부품 모으는 퀘스트가 메인으로 진행되서 여기저기 심부름 다니는 기분이 들었다.
성탄절에 어울리는 설원스테이지를 한장 캡쳐하고 시마이.


 

 

25일차

레벨 100 달성. 보름동안 햇는데 오늘에서야 게임의 모든 튜토리얼을 익힌 것같다.
링피트 날개를 달고 하늘을 달리는 스테이지 진행은 되게 즐거웠다.

월드 12 클리어하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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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블루엘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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