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데리2 엔딩 봄. 이렇게 게임스토리가 우아하게 전개되는 게임은 참 오랜만인듯.
스토리텔링이 웬만한 넷플릭스 미드 빰칠정도로 완성도가 높아서
처음부터 에필로그까지 흥미진진하게 감상함.

오픈월드란 장르는 자칫 지루한 심부름미션반복이라는 단점에 빠지기 쉬운데,
오픈월드의 본가답게 락스타는 이를 멋지게 극복하고 이 장르에서 정점을 찍어버렸다.

이 멋진 게임에 맥주한잔 곁들이면 세상부러울 것이 없는데 쩝-
금주 중이라 내일 와인으로 한잔 대신 하면서 락스타에게 경의를 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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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블루엘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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