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차

 

제자리 뛰기하다가 '옆구리회전노젓기'이나 '스쿼트점핑스프링'으로

이동방식에 변화를 준 점은 참 신선했다. 스무디 재료를 링피트로 짜서 만드는것도 굿.

게임오버를 두번이나 당함.
보스전마다 회복제와 장비를 단단히 준비해야겠다.


서브 미션으로 마을 주민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갖다주고 보상을 받는 잔재미도 나쁘지 않았다.
피트스킬 중 프랭크 인식이 잘 안되서 드디어 옥의티를 발견했다고 생각했지만,
뒤늦게 나의 잘못된 조이콘장비 탓이라는 걸 알아채고 바로 교정 후 제대로 플레이 했다.

아직까지 무결점의 게임이라 찬양하면서 즐기는 중.


7일차

보트 스킬 퀘스트 얻고 길뚫어서 보스전 진행하는 어드밴쳐 요소가 있어서 흥미로웠다.

서브퀘스트 수행하면서 스무디 재료 파밍하는것도 재밌슴. 월드4 클리어

 

 

8일차 

 

어드밴쳐는 쉬고 커스텀 모드(10개짜리 스킬트레이닝모음집)을 함.

하체운동위주로 짯는데 10분짜리 리듬겜 하는 기분.
웬지 리듬게임천국이랑 콜라보 한 '리듬피트' 게임이나올지도?
3개정도 자기가 원하는 코스로 짜서
30분(10분씩 한코스)간 즐기기에 딱 좋은 모드 인듯.


그리고 마무리 운동하고 주목할만한 성적을 낸 스킬트레이닝부분을

한번씩 짚어주면서 칭찬을 하는부분은 의외로 기분을 뿌듯하게 해준다.
게임 참여도를 높히는데 아주 유효하게 작용하는 부분


9일차


땡벌무리가 난입해서 나무로 위장하려고 링피트를 들고 한쪽다리를 들고 오래 버티는 모드가 있었는데,

벌레조우이벤트를 통해 고난이도 자세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점은 정말 멋졌다.

링피트를 머리위에 든채 패러글라이딩을 하면서 동전을 먹는 미니게임은

생각보다 정확한 자세가 힘들어서 거의 클리어하지 못했다.

방 천장이 낮고 내 키가 큰편이라 링피트를 높게 못드는 불편함이 있었다.
링피트를 풀로 즐기려면 이사라도 해야될듯.

매번 똑같은 시마이 운동(스태틱트레이닝)할 줄 알았는데 오늘은 하반신을 운동을 많이 했다고

그 부분을 편하게 이완시켜주는 스태틱 코스를 배려해줬다.

이런 점이 닌텐도의 진가를 발휘하는 장점이 아닌가 싶다.

오늘은 여섯 판 클리어하고 기분좋아서 피자 두조각도 클리어.

 


10일차

아직까지 새롭게 배울만한 요소가 많아서 계속 새로운느낌으로 플레이중.
집중력을 높혀주는 브금 덕에 잡념없이 실내운동에 매진할수 있어서 좋았다.

허리를 돌려 동전을 먹는 미니겜은 요통이 있는 나에게 적절한 운동인것같아서 꽤 만족스러움.
하루 스쿼트 400회 돌파하고 시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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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배송을 받고 링피트 조립을 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만족.
튜토리얼로 신체능력체크(힘,나이등등) 하고 첫 판을 하는데

의외로 링콘으로 할 수있는 제스쳐종류가 많아서 놀라웠다.

제자리 뛰기를 기본으로 링콘액션을 간간히 해서 아이템을 먹거나
점프를 하는데 조작감이 수월해서 정말 기분좋았다.
골인지점에 스쿼트~만세로 승리포즈 취하면서 운동을 시마이하는 점도 정말 상쾌.

게다가 심박수 까지 체크되니 정말 체계적으로 운동을 코칭받는 느낌마저 들었다.
운동을 하면 할수록 링콘캐릭과 싱크롤율이 높아져서 주인공의 머리가
초사이언으로 변신하는 비주얼요소도 괜찮았다.

산뜻한 풍경그래픽도 좋고, 불과 한시간밖에 안했지만 도저히 단점을 찾기 어려울정도로
멋진 완성도를 느낄 수 있었다. 당분간 링콘 조물딱거리면서 방구석운동에 전념할듯


2일차 

땀난다. ㅋㅋ 겨우 보스전이랑 2판했는데 확실히 운동이 되는듯.
보스캐는 팔굽혀펴기하는 헬창 드래곤인데 귀였웠다.
레벨업에 따라 운동스킬종류가 주인공 체력도 늘어남. 이 부분은 운동을 오래할수록
근력이 세지는거와 같은 이치인데 게임요소로 잘 녹아든 점인듯.

40분정도 하고 끔. 운동알람도 맞출수 있고 세세한 배려가 맘에든다


3일차

달리다가 전투 들어가면서 스킬(스쿼트, pt), 를 운동을하는 흐름이 좋다.
보스전은 의외로 긴타임으로 진행해서 게임오버되어서 다시하기가 두려워서
매 스킬 트레이닝할때마다 집중을 하면서 했다.
링콘을 조물딱거리면서 두더지잡기 하는 미니게임도 나쁘지 않음 . 월드3 클리어



4일차

몬스터 공격 방어(복근가드)할때 제스쳐를 다양하게 햇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점점 링피트에 익숙해져서 전투회수가 자연스럽게 늘어갔다.
5판연속 즐김 (어제3판) 시금치 스무디그림을 보니 블렌더구매욕구가 생긴다.
헬시 음료를 땡기게하는 아이템디자인 참 좋다.

 

알맞은 스킬을 써서 적 대미지를 높히거나 스무디 재료 파밍 등
RPG의 재미가 곁들여져서 오래 즐길만 할 것 같다.
오늘 '스쿼트의 왕자' 칭호 달성

 

5일차

보스전 중간에 링피트 장풍으로 미니 슈팅겜하는 부분이 맘에 듬.
컨디션이 별로 않좋아서 헬창드래곤 한판, 노멀스테이지 2판하고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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